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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22 22:59
[오늘의 운세] 2020년 11월 22일 띠별 운세
 글쓴이 : 점경빈  전화번호 :
조회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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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백만 대군이 당신을 지원하니 만사형통이다.

1948년생, 먼 여행보다는 가까운 여행이 길하다.
1960년생, 좋은 사람이 나를 도우니 마침내 크게 형통하리라.
1972년생, 막혔던 자금줄이 열리고 구원의 손길이 다가온다.
1984년생, 당신의 오랜 끈기와 인내가 결실을 맺는다.

[소띠]
하늘이 대복을 내려주니 반드시 이룰 것이다.

1949년생, 도모하는 일은 빨리 시행하라.
1961년생, 사람이 많은 곳에 가지 말라. 어울리기 힘들다.
1973년생, 결실을 얻게 된다. 남에게 보은하라.
1985년생, 연인과 다툼이나 이별수가 있겠다. 조금씩 양보하라.

[범띠]
범에게 물려갔으나 정신만 바짝 차리면 살아나오는 격이다.

1950년생, 두 가지 소원은 이루기 어렵다. 한 가지에 매진하라.
1962년생, 복잡한 일로 인해 머리가 아프다. 잠시 휴식하라.
1974년생, 해외여행이 꿈인데 몸이 따라 주지 않는다.
1986년생, 생활에 고통 받는다. 남쪽에 있는 사람 귀인이다.

[토끼띠]
석양에 노을이 지니 때 이른 가을바람이 부는구나.

1951년생, 오랜 친구가 나를 떠난다.
1963년생, 가정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시기이다. 가족들 사이에 불화가 생길 수 있다.
1975년생, 성에 차지 않더라도 당분간 만족하고 자중하라.
1987년생, 어려움에 슬기롭게 도전한다.

[용띠]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말고 전진해야 한다.

1952년생, 호사다마라 하였다. 항상 준비하는 삶을 살도록 하라.
1964년생, 정신적으로 힘들지만 곧 호전된다. 스트레스 받지 마라.
1976년생, 욕심을 자제하고 그간의 일을 정리하는 것이 좋겠다.
1988년생, 변함없이 노력한다면 우연한 기회에 좋은 운을 만나리라.

[뱀띠]
마음이 어지럽다 . 기도함이 좋겠다.

1953년생, 소원이 원대한 탓일까? 좀 더 치성을 드림이 좋겠다.
1965년생, 어려운 일이 있을 때는 자존심을 버리고 남에게 도움을 청하라.
1977년생, 금전상으로 약간의 손실이 있겠다.
1989년생, 자신의 뜻이 굳고 변함이 없다면 능히 고난을 극복해 나갈 것이다.

[말띠]
가세는 확장되고 만복이 찾아온다.

1954년생, 가끔씩은 남의 이야기도 귀담아 들어보자.
1966년생, 당신을 좋아하는 무리가 한둘이 아니니 마음이 벅차구나.
1978년생, 시기가 좋으니 좋은 결과가 있다.
1990년생, 작은 일이라도 정성을 다해야 한다.

[양띠]
언제까지 지난 일만 돌아볼 생각인가?

1955년생, 동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재물은 크게 들어오지 못한다.
1967년생, 기다리다 시간 놓친 격이니 너무 많은 조심성은 해가 된다.
1979년생, 오랜 친구가 배신하는구나. 이 어쩐 일인가?
1991년생, 돈 때문에 망신수 있으니 근신하라.

[원숭이띠]
건강은 건강할 때 관리해야 한다.

1956년생, 과음은 금물. 귀하의 건강을 생각해야 할 시기이다.
1968년생, 무난한 하루를 보내게 된다.
1980년생, 동쪽에서 귀한 손님이 온다.
1992년생, 건강이 많이 악화된다. 조심하라.

[닭띠]
기회란 늘 오는 것이 아니다.

1957년생, 미루고 있었던 일이 있었다면 즉시 추진하라. 길하다.
1969년생, 옛 친구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1981년생, 기대도 안 했던 재물이 들어오게 되리라.
1993년생, 어려운 시험에 합격의 영광을 받게 된다.

[개띠]
호랑이가 날개를 달았으므로 막을 자는 아무도 없다.

1958년생, 귀하의 카리스마와 지도력이 때를 만났으니 빛을 보게 되리라.
1970년생, 욕심만 부리지 아니하면 지금 추진 중인 일은 대성과를 얻으리라.
1982년생, 서쪽에 귀하를 도울 귀인이 있다. 길을 떠나라.
1994년생, 이성문제로 고민을 하게 된다. 양다리는 절대로 안 된다.

[돼지띠]
지난 실수는 뒤늦게 후회해도 소용이 없을 것이다.

1959년생, 육체적인 건강보다 정신적인 건강이 더욱 중요하다. 마음을 비워라.
1971년생, 늦바람을 조심하라, 크게 손해 보는 일이 있을 수 있다.
1983년생, 친구로부터 사기나 배신수가 보인다. 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1995년생, 이성과의 데이트가 있겠다. 단 늦은 귀가는 금물이다.

제공=드림웍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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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ㆍ술 댈구 해드려요. 여성분들은 무료!”

트위터에 최근 ‘댈구(대리구매 준말)’를 해주겠다며 올라온 글이다. 미성년자의 부탁을 받고 청소년 구매금지 물품인 술ㆍ담배를 구입해주고 수수료를 받는 '댈구'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같은 대리구매는 불법일 뿐더러 추가 범죄로 이어질 수 있어 대책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다.

트위터 이미지.
신원 확인도 않고 대리구매 기승
21일 트위터나 인스타그램 등 주요 SNS를 확인한 결과 술이나 담배를 대신 구매해 판매하는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게시글에는 술ㆍ담배를 대신 구매해 가져다주면서 개당 1500~2000원가량의 대행료를 받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주요 고객은 연령 제한으로 술ㆍ담배를 살 수 없는 청소년이 대부분이다. 실제로 카카오톡 등에서 대리 구매를 문의한 결과, 신원 확인도 없이 거래가 어렵지 않게 이뤄졌다. 메시지를 보낸 지 6분 만에 판매자로부터 답이 왔다. 원하는 담배 종류, 수량, 거래할 장소를 보내자 약 20분 만에 거래가 끝났다.

20일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기자가 대리구매를 문의한 결과 받은 답 [메신저 캡쳐]

술·담배 대리 구매는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 2018년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18년 청소년 매체 이용 및 유해환경 실태조사’에 따르면 2018년 술과 담배 경험이 있는 청소년 중 직접 구매율은 각각 16.6%, 34.4%로 2016년(21.5%ㆍ41.8%)에 비해 감소했다. 이와 반대로 대리 구매 비중은 같은 기간 술(9.1%→11.7%)과 담배(17.6%→21.0%) 모두 늘었다.

추가 범죄로 이어질 우려 커
SNS를 통한 대리구매는 추가 범죄로 이어질 우려도 있다. 이은의 변호사(이은의법률사무소)는 “SNS를 통한 술ㆍ담배 대리구매는 청소년 보호법을 위반하는 범죄인 동시에 성범죄로 악용될 수 있다”며 “여자에게만 물건을 판다는 사례가 많은데 직거래 과정에서 청소년 성매매 알선이나 불법 영상물 착취 문제로도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트위터에서 '대리구매'를 해준다는 한 사용자의 계정 [트위터 캡쳐]

문제는 술·담배 대리구매 현장을 적발하기 쉽지 않다는 점이다. 청소년 보호법 제28조 1항에 따르면 누구든지 19세 미만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술이나 담배 등을 판매ㆍ대여ㆍ배포할 수 없다. 조항을 위반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어야 한다.

하지만 SNS를 통한 대리구매는 개인 간 이뤄지는 거래라 단속이 쉽지 않다. 일선 경찰서 관계자는 “112 신고를 하면 단속이 용이하지만 SNS 거래를 통한 개별 사례를 일일이 모니터링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무엇보다 트위터 같은 외국 SNS의 경우 국내법을 따르지 않아 절차를 따르는 데에만 시간이 오래 걸려 수사가 쉽지는 않다”고 설명했다.

“예방 플랫폼 구축 필요”
전문가들은 온라인 공간의 대리 구매를 관리할 대책을 서둘러야 한다고 지적했다. 공정식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SNS 대리구매 모니터링은 인력ㆍ비용 측면에서 한계가 있다”며 “1차원적 감시도 중요하지만 이를 걸러낼 플랫폼을 구축해 예방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서승희 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대표는 “온라인 공간이 확장되면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변형된 성범죄가 자주 일어난다”며 “플랫폼별로 정책을 세우면 한계가 있는 만큼 온라인 공간 특성을 고려한 종합적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박현주 기자 park.hyun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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